짤렸다 ㅡㅡ

2008/04/20 02:54

 친적중에 백수가 있다고 그 백수쓴다고 나를 짜르네 ㅡㅡ
급해서 나 찾을땐 언제고 이젠 필요없으니 미안하다고 하네 ㅡㅡ
부당해고 당했다... ㅡㅡ^ 어이없어요!! ㅋ
공부해서는 이렇게 당하지는 않겠다 ㅡㅡ
Posted by 毋自欺[무자기]

히히히

2008/04/12 02:18

얼마만에 적는 글인지를 모르겟네요 . ㅎㅎ;;

오늘부로 피방 야간 알바를 한답니다. 히히~

시간당 4000원 ㅋ

자그마치 13시간 합니다. ㅎㄷㄷㄷㄷㄷ

하지만 결과물의 총합은 52000원~!

이틀 일하면 자그마치 십만 사천원!! +_+

이거이거 제가 전에 일한 롯데빵집 알바보다도
적은 시간 일하면서 버는건 더 많네요. 잇힝~

3번의 알바퇴짜 끝에 구한 알바자리라 그런지 참 좋습니다.

근데 피방알바인데도 딱히 게임은 하고싶지가 않네요.;;

손님이면 열심히 할지도 모르겠는데 알바생신분이 되니

컴퓨터에 눈이 안가요. =_=

쉴때는 카운터에 앉아서 독서나 할렵니다.

대충대충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지 않게끔 노력해야겠어요.^^

Posted by 毋自欺[무자기]

봄비

2007/03/05 01:27
너무 좋아좋좋아좋앙종ㅎ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

술먹으면 저는 원래 이래요 +_+;;;;

생명을 다시금 깨우는 소리
생명을 만들어 내는 소리
만물에 색을 입히는 소리
아주~~간만에 듣는소리 (그동안은 눈 내리는 소리만 들었죠)
차박차박......

이제 초록 풀잎을 보고 초록잎을 뽐내는 나무를 보며..
세상이 초록으로 물들어간다 생각하면 기냥 스마일~~!!! >_<

그동안 겨울의 추위에 죽은듯 살아가던 그 누구에게나 보란듯이 꿈틀대듯이 역동적으로 살아나는 만물을 생각하면 이제 정말 봄이 온거 같지 않나요? ^__________________^
Posted by 毋自欺[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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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을 보여주고 싶다. by 毋自欺[무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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